[추천] 킹소프트의 'PC Doctor' 써 보니 유익하군~!!

오늘 스팸함을 뒤적이다가 모처에서 어플리케이션 하나를 추천해 왔더군요. (모처가 어디냐면....)

제가 공짜에 좀 민감한 편이라 해당 사이트에 가서 내용을 살핀 뒤 설치해 봤습니다.

일단 이 어플은 중국계 소프트웨어 업체로 알려진(아니면 말고..) 킹소프트에서 만든 윈도우즈 옵티마이저 툴이구요.
'Advanced System Care' 또는 'Tune-Up' 류의 어플입니다.

그것도 말도 안되게~~~~ 'FreeWare'!!!

위 화면은 실행한 메인화면입니다.

제공하는 기능은
  • 시스템 최적화
  • 클리너
  • 시스템 부스터
  • 트래픽 모니터
입니다.

이래저래 설명을 드릴것도 별로 없는 도구입니다.

그냥 설치 후 Home 화면의 버튼을 꾹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운로드는 여기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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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WBS 겸 자원관리 겸 시트 공유합니다. 이것도 노하우?

제 페북 친구분 중에 '하호진님(http://mimul.com)이 계십니다.

알찬 글이 많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죠.

예전에 프로젝트 관리 툴을 만들어 보려다가 하호진님이 블로그에 공유해주신 '엑셀 WBS' 시트를 받아 참 유용하게 썼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

이번에 저도 좀 다른 분들께 도움을 드릴까 해서 블로그에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하호진님이 공유해 주셨던 시트를 기반으로 여기저기 손을 좀 댔습니다.

문서의 용도는 '사업관리', '자원관리' 되겠습니다.
문서는 총 5개의 시트로 구성됩니다.
  • 2012 사업부문 : TASK 및 진도율에 따른 간트챠트를 제공합니다.
    기존 형식에 업무구분 별 '중간 진도율'을 따로 반영했습니다. (붉은색)
  • 2012 HR 배정표 : 회사 내 운용 가능한 인력 자원을 관리합니다.
    인력 추가 시는 이름열의 빈 칸에 이름을 배정하면 자원 할당숫자가 카운팅됩니다.
  • Prj_list : 2012 사업부문에 등록한 프로젝트/사업 내역이 요약해서 올라 옵니다.
  • Dummy(notouch) : 그냥 계산을 위한 꽁수^^;; (지우거나 바꾸면 안됩니다)
  • Temp : 역시나 계산을 위한 꽁수^^;; (이것도 손 대면 안됩니다.)
그림을 볼까요?
<2012 사업부문 시트>
입력하실 곳은 '프로젝트 명'/Task/시작일/종료일/진척도 입니다.
우선순위는 Prj_list 시트에 연동되니 직접 기입하지 마세요.

프로젝트 추가시는 해당 프로젝트 행을 모두 선택해 복사 후 하단에 '복사한 셀 삽입'으로 추가합니다.

Task 항목이 부족한 경우는 동일 Task를 복사한 뒤 '복사한 셀 삽입'으로 추가하시고요.
간트챠트가 제대로 보이지 않으면 복사한 셀 위에 있는 제대로 표기된 셀의 서식을 복사한 뒤 적용하시면 됩니다.

작업 진도율과 착수일/종료일 세가지를 이용해 '작업대기/진행 중/작업완료'로 표기됩니다.

다음..
<2012 HR 배정표>

사내 자원의 투입률을 관리하는 시트입니다.
우측 2열에 이름을 기입하면 1열의 자원 숫자가 추가됩니다.
입력하실 곳은 '이름/직무능력/WBS_코드/투입률' 되겠습니다.
WBS_코드는 'Prj_list' 장표에 추려져서 나오니 그쪽을 참조해 적어 주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WBS_코드 : 1 은 '프로젝트 1'입니다.
그리고, 투입률은 해당 프로젝트에 각 월 별 투입(예정)률을 기입하는 것인데요.
  • 4열의 프로젝트 항목은 당월 작업이 할당된 사항만 나타납니다.
  • total 항목은 당월만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당월은 빨간색으로 마킹되니 참고하세요.)
  • total 항목은 오버타임 정도에 따라 3단계 색상으로 구분됩니다.
다음...
<Prj_list>

미색이 먹어있는 영역은 수정/기입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항목은 '2012 사업부문' 장표와 연동해 갱신됩니다.
할당인원과 확보MM은 '2012 HR 배정표'와 연동해 갱신됩니다.

우선순위는 작업의 중요도를 감안해 1~100 사이에 기입하면 됩니다.
여기에 기입한 우선순위는 '2012 사업부문' 장표에 반영됩니다.
(우선순위를 이곳에 넣은 이유는 요약사항 및 사업성 등을 참조해 우선순위를 결정하는게 좋겠다는 제 바램때문입니다.)

필요MM은 PM 또는 본부장이 판단하는 적정 투입MM입니다.
내부 자원 여유와는 무관하며 꼭 필요한 값이 되겠지요?
(누락MM은 추가로 확보해야 하는 자원의 규모입니다.)

암튼.. 마무리.
잘 쓰세요^^;;;;

O 해당 파일은 여기서 다운로드해 주세요. (한글명은 첨부가 안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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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를 가지고 시장에 뛰어들기는 다음TV가 처음이라고?

시아아빠입니다.

어제 기사를 살펴 보다가 Daum의 소식을 한꼭지 봤습니다.

주 요점은 다음에서 자체 STB를 양산해서 스마트TV 시장에 처음 뛰어 들었다는건데요.

이것 언론 플레이가 좀 심하다 싶어 적습니다.

기사 원문 상, 가전사나 통신사가 아닌 사업자가 자체 STB를 양산해서 직접 TV사업에 참여한 첫 케이스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데 다음에서 과거지사를 숨겼거나, 기자가 몰랐거나 했겠죠?

제 기억으로는....
Daum은 이미 지난 2006년도에 IPTV 시장 진출을 목표로 자체 STB를 개발, 정부 시범사업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시범사업 종료 후 IPTV 사업권 획득을 위해서 직접 입찰도 했었고 말이죠.

당시에도 다음에서는 '다음TV' 사업을 위해 별도의 자회사를 설립했었고요.

어떻게 아냐구요?

제가 '다음TV 시범사업'에 참여했었거든요.
같이 시범단지에 가서 서버도 설치하고, STB도 설치하고..
서비스 테스트도 하고.. BM도 협의하고 등등...

그때는 IPTV 사업권 획득을 위해 통신사업자(KT, SKT 등등)들이 강하게 로비를 하던 때라 다음TV는 탈락했었습니다.
(여담이지만 네이버는 영악하게도 STB를 배제하고 KT/하나로IPTV에 '검색 서비스'로 접근했죠 - 탁월한 선택^^)

당시 다음TV가 가지고 나온 STB는 베어본PC 기반의 DNP형 STB였습니다.

돌아와서...
과거와 달라진 것은 스마트TV라는 명칭 뿐인데 처음이라고 하기는 좀 민망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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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새로운 출발 - 이직했습니다. Profile

작년은 정말 개인적으로 굵고 작은 일들이 많았었습니다.
꽤 많은 고민도 했고, 또 가족들에게 피해도 주고 (본의는 아니지만 - 대부분 가정의 일반적인 상황이지만 저희는 그런 상황이 별로 없어놔서) 해서 고민끝에 이직을 결심했었는데요.

이번에 업체가 확정되어 오늘부터 출근했습니다.

또 한번 달려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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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Smart Gas-metering... IDEATiOn

M2M (사물통신) 기반의 가스검침 환경 하에서 가능한 BM을 그려 봤습니다.

이름하여.. Gas Metering 이구요.
익히 알려진(?) Gas Metering은 (원격) 가스 검침기에서 출발합니다만 이건 좀 다릅니다.
본문 내용은 그림으로 붙여 넣을께요.
후~ 여기까집니다.
뒷부분에 사업계획 부분을 포함시켰다가 뭐 그건 매 환경에서 달라지는 관계로 지워버렸어요.

혹 보시기 귀찮은 분들을 위해서 슬라이드 셰어 링크를 함께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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